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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존중하고 사랑하는 행복학교사제동행‘어깨동무,손잡고’걷기로 행복한 하루!
최원철 기자  |  loveh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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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15  22: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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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관중학교(교장 이상진)는 5월 인성교육 주간을 맞이하여 교사와 학생, 학생과 교사 간의 공감과 존중의 교육활동을 통해 학교구성원 모두가 행복하고 건전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 어깨동무 손잡고

 인성교육의 실현과 스승과 제자 간 서로 존중하는 마음을 갖기 위한 많은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대표적인 행사는 ‘사과로 말해요.’미덕실천하기, ‘프리허그’ ‘어깨동무 손잡고’ 사제동행걷기, 제자들의 댄스공연‘ 사제동행 노래부르기’,‘사제동행 배구 경기’등이다.

   
▲ 사제동행 배구경기

 특히 스승의 날 실시된 ‘어깨동무, 손잡고’의 사제동행걷기는 스승과 제자가 수업 시간에 나눌 수 없었던 진솔한 대화의 기회를 통해 서로 이해하고 소통하면서 사제지간의 사랑을 확인하는 시간이었다. 이후 학생들이 보여준 댄스공연은 스승님의 은혜에 학생들이 감사한다는 카드를 보여주며 선생님들을 모처럼 환하게 웃게 만들어 준 시간이었다.

   
▲ 스승의날 공연
   
▲ 사제동행 노래부르기

 

 

 

 

 

 

 

 모든 학교 구성원들의 응원 속에 펼쳐진 ‘사제동행 배구 경기’에서는 평소 쌓아 왔던 배구 실력을 스승과 제자, 학부모대표 간 대결을 통해 뽐내면서 학생, 학부모와 함께 학교구성원 모두가 하나 되는 시간이었다. 경기 전 진행된 기타 연주에 맞춰 함께 노래 부르는 시간도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었다.

 모든 행사가 학생회 주관으로 진행되어 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으며 사제 간에 공감하고 소통함으로써 선생님을 존중하고 학생을 사랑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낸 행복학교 왜관중학교 스승의 날 행사였다.

왜관중학생 여러분! 우리 선생님들은 여러분을 정말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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