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지난 9월부터 전통시장의 상권회복과 관광객 유치를 위해 ‘영천 전통시장투어’를 실시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3회에 걸쳐 311명의 관광객이 참여했다.

 지난 10일에는 인터넷 사전 신청한 111명의 관광객들이 오전에는 별별미술마을, 영천전투메모리얼파크, 최무선 과학관 등을 견학하고 전통 엿 만들기 체험을 한 후, 오후에는 전통시장을 돌며 장바구니를 가득 채워 집으로 돌아가는 3회차 전통시장 투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영천시장투어 별별미술마을 방문
영천시장투어 별별미술마을 방문
영천시장투어 별별미술마을 방문
영천시장투어 별별미술마을 방문

 

 

 

 

 

 시는 기존 어른들이 참여해 일시적 장보기 행사로 진행되던 투어에서 벗어나 어린 자녀를 동반한 젊은 가족단위 관광객을 유치해 자라나는 아이들의 경제학습을 위한 새로운 관광투어 상품으로 적극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영천시장투어
영천시장투어

 최기문 영천시장은 영천전통시장을 깜짝 방문해 “살 것도 많고 볼거리도 많은 영천에 자주 놀러오시고 주위 사람들에게도 많이 입소문 내 주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영남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