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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선비이야기여행 사업’정부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선정
차승진 기자  |  artistc@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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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13  09: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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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지자체 평가 결과 대구・영주・안동・문경(3권역)이 1차 년도에

이어 연속으로 우수권역으로 선정

▸국비 5억 지원, 추가 보조금 확보를 통한 지역 내 관광시설 정비 추진

 대구시는 지난 8일 문화체육관광부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평가 결과 선비이야기여행이 우수권역으로 2년 연속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모사업으로 전국의 유사한 관광자원과 콘텐츠를 지닌 3~4개의 지자체를 하나의 권역으로 묶어 해당 권역의 특색 있는 관광 명소들을 활성화하는 사업으로, 대구시는 안동·영주·문경과 함께 2017년부터 ‘선비이야기 여행’ 이라는 주제로 관련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 대구 동구 옻골전통마을

 선비이야기여행은 대구・경북의 독특한 관광 콘텐츠를 활용해 배움과 재미 그리고 즐거움을 체험 할 수 있는 관광 상품으로 가장 한국적인 명소를 활용한 대한민국 대표 관광 브랜드를 개발 하는 사업이다.

   
▲ 대구 남구 앞산전망대

 대구시는 선비이야기여행의 명소화를 위해 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지사, 권역 PM단, 대구관광뷰로, 경상북도(안동, 영주, 문경),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광역 및 기초지자체, 유관기관 등과 관련 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다.

 시는 지급받은 인센티브(3권역 국비 5억원)를 대구경북연구원(PM단), 기초지자체 및 문체부와의 협의를 거쳐 대구의 관광자원을 부각시킬 수 있도록 정비 및 개선할 계획이다.

 김호섭 문화체육관광국장은 “2017년 1차년도 사업 평가결과 우수권역으로 선정된 것에 이어 또 다시 우수권역으로 선정되었다는 것은선비이야기여행권이 가진 자원의 우수성과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홍보로 우리 지역에서만 볼 수 있는 명품 관광코스로 발전 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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