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11.14 목 14:55
> 영남의 오늘 > 영천
영천시 소식(2019.07.11)운주산승마자연휴양림 어린이물놀이장 개장, 영천시립도서관, 2019년 여름방학 프로그램·공연 운영
최상혁 기자  |  battery0111@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11  14:25:07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영천시 운주산승마자연휴양림 어린이물놀이장 개장

- 시설사용료 무료, 휴양림 이용객들에게 시원함을 선사 -

   
▲ 영천 운주산휴양림 물놀이장 사진

 영천시 운주산승마자연휴양림은 하계성수기 기간을 맞아 오는 13일부터 다음달 25일까지 44일간 어린이물놀이장을 운영한다.

 어린이물놀이장은 운주산승마자연휴양림 내 위치하고, 규모는 200㎡로 샤워장, 탈의실을 갖추고 있으며 이용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휴양림 숲속의 집 등 이용자는 무료로 시설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물놀이장 수심이 70cm 정도로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으며 야영장에서 캠핑과 동시에 물놀이를 할 수 있어서 매년 가족단위 이용객들에게 큰 각광을 받고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이용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휴식을 가질 수 있도록 철저한 수질관리와 함께 안전요원을 배치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운주산승마자연휴양림에서 즐거운 휴가철을 맞이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영천시립도서관, 2019년 여름방학 프로그램·공연 운영

- 도서관과 함께 신나는 여름방학 보내기 -

   
▲ 영천시립도서관

 영천시립도서관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이하는 관내 학생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이번 여름방학 프로그램은 유치부(6~7세) 및 초등부(1~6학년)를 대상으로 26일에서 다음달 17일까지 열리며 강좌는 포크아트&장식 실용미술, 알파벳 파닉스로 익히고 동화읽기, 조선의 왕들을 파헤쳐라, 재미있는~셈♥주산암산, 아트 사이언스, 북토크 등 총 6개로 운영된다.

 수강신청은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영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되고 수강료는 무료이며 교재 및 재료비는 자부담이다.

 이외에도 방학을 맞이한 어린이들에게 유익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준비한 극단 문(門)의 종이컵 인형극 ‘망태할아버지가 온다’ 공연이 다음달 3일 11시, 14시 총 2회 진행된다.

 이 공연은 지난 2007년 볼로냐 국제 어린이 도서전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된 박연철 작가의 그림책 ‘망태 할아버지가 온다’를 인형극화한 공연이다.

 공연접수는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영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또한 다음달 2일부터 16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3시, 도서관 1층 지산홀에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3편의 영화가 무료로 상영된다.

 프로그램 및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홈페이지 (www.yclib.go.kr) 또는 전화문의(☎ 054-339-7778)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최상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주소 : 상주시 경상대로 2817길 202호
대구본부 : 대구광역시 동부로26길 37  |  전화 : 010-4508-9677
동부취재본부 : 포항시 북구 양학천로233-1  |  전화 054-272-5109
등록번호 : 경북 아00320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변해철  |  E-mail : ynt@yntoday.co.kr
후원계좌 : 농협 351-0976-1810-33 (예금주 영남투데이)  |  사업자등록번호 : 511-90-61532
(본신문에 게제된 컨텐츠에 대한 모든 권리와 책임은 영남투데이에 있습니다.)
Copyright © 2019 영남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