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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만들어요, 구미공단 50주년 페스티벌!밴드, 국악, 댄스공연, 합창, 난타 등 자유로운 주제로 붐-업
변해철 편집국장  |  ynt@y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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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21  15:2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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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이 만드는 구미공단 50주년 축제의 장 마련 -

   
▲ 시민이 함께 만드는 구미공단 50주년 페스티벌

 구미시는 구미공단 반세기를 맞이하여 시민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기 위하여 9. 20(금) 저녁 7시 금오산대주차장에서「시민이 함께 만드는 구미공단 50주년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밴드, 국악, 악기공연, 댄스공연, 합창 등 구미공단 50년을 기념하고 축하할 수 있는 자유주제로 구성되었으며 개인, 문화․예술동아리, 직장인 동호회 등 구미시민들로 이루어진 11개팀이 공연을 펼쳤다.

 7월 한 달간 65개 팀이 접수하였고 최종 심사를 통과한 밴드 3팀, 댄스 5팀, 난타 1팀, 국악 1팀, 연합공연 1팀인 총11개 팀이 출연하였다. 페스티벌에 참가한 공연팀은 한달 동안 밤낮없이 준비하였고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열정 가득한 공연을 보여주었다.

   
▲ 시민이 함께 만드는 구미공단 50주년 페스티벌

 행사에 참석한 장세용 구미시장은 “시민이 함께 만드는 페스티벌을 통해 구미공단 반세기를 시민 모두가 축하하고 기념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면서 밤낮없이 공연준비를 한 공연팀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였고, 구미공단 50주년을 계기로 앞으로 구미경제가 더욱 부흥할 수 있기를 바라며 시민 화합을 통해 살맛나는 구미시가 될 것을 기대한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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