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12.13 금 14:59
> 영남의 오늘 > 의성
임이자 의원, 환경부장관에‘의성 쓰레기산 내년 4월까지 처리’확답 받아내“주민 고통 해소 위해 신속히 처리해야”
변해철 편집국장  |  ynt@yntoda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19  20:06:05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임이자 의원이 환경부·기상청 종합감사에서 ‘의성 쓰레기산’의 처리가 늦어지는 점을 지적하며 신속처리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고 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임이자 의원(자유한국당)은 18일 국회에서 열린 환경부·기상청 종합감사에서 ‘의성 쓰레기산’의 처리가 늦어지는 점을 지적하며 신속처리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지난 6월 21일, 임 의원과 조명래 환경부 장관은 경북 의성군 단밀면에 위치한 ‘의성 쓰레기산’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한 바 있다.

 그날 ‘의성 쓰레기산’현장에서 조명래 환경부 장관은 “연내에 처리가 가능하다”며 의성 주민들과 약속을 한 바있다.

 지난 10월 6일, 임 의원은 의성군 단밀면 현장을 재차 방문해 현장 상황을 살펴봤지만 의성 쓰레기산은 눈에 띄게 변화되지 않았다.

 임 의원은 “의성 쓰레기산으로 주민들의 2차 피해가 막심하므로 장관은 신속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환경부 장관은“의성 쓰레기산은 특별관리 대상”이라며“연말까지 전량 선별을 완료해 내년 4월까지 최종적으로 처리되도록 할 것”이라고 답변했다.

변해철 편집국장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주소 : 상주시 경상대로 2817길 202호
대구본부 : 대구광역시 동부로26길 37  |  전화 : 010-4508-9677
동부취재본부 : 포항시 북구 양학천로233-1  |  전화 054-272-5109
등록번호 : 경북 아00320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변해철  |  E-mail : ynt@yntoday.co.kr
후원계좌 : 농협 351-0976-1810-33 (예금주 영남투데이)  |  사업자등록번호 : 511-90-61532
(본신문에 게제된 컨텐츠에 대한 모든 권리와 책임은 영남투데이에 있습니다.)
Copyright © 2019 영남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