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3.31 화 09:27
> 종합뉴스 > 대구 뉴스
대구시, 64만 세대에 가구당 최대 90만원 긴급생계 지원
변해철 편집국장  |  ynt@yntoda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23  11:41:15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대구=뉴스1) 이재춘 기자 = 대구시는 23일 1차로 6600억원 규모의 추경예산을 만들어 저소득층, 자영업자, 소상공인 등 64만세대에 긴급생계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인 1인 가구에는 50만원, 가구원 수에 따라 최대 90만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1차 추경예산은 국고보조금 3329억원과 대구시의 자체재원 3270억원을 합한 6599억원으로 긴급생계자금 2927억원, 저소득층 지원에 620억원, 긴급복지에 1413억원,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생존 지원에 587억원 투입된다.

금융 대출이자의 이차보전 등 금융 지원에 270억원, 지역경제 회복에 616억원, 생활치료센터 운영 등 감염병 대응에 866억원이 들어간다.

저소득층의 경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10만2000가구에 가구당 50만원 안팎이 지원된다.

긴급복지는 코로나19로 생계가 어려워진 기준중위소득 75% 이하 8만가구에 월 59만원씩, 3개월간 지원한다.

긴급생계자금은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45만가구(108만명)에 가구원 수에 따라 50만~90만원 지원한다.

지원금은 50만원까지 선불카드로, 그 이상은 온누리상품권으로 지급된다.

대구시는 4월 6일까지 긴급생계지원 신청을 받아 총선이 끝나는 16일부터 지급할 예정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변해철 편집국장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주소 : 상주시 경상대로 2817길 202호
대구본부 : 대구광역시 동부로26길 37  |  전화 : 010-4508-9677
동부취재본부 : 포항시 북구 양학천로233-1  |  전화 054-272-5109
등록번호 : 경북 아00320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변해철  |  E-mail : ynt@yntoday.co.kr
후원계좌 : 농협 351-0976-1810-33 (예금주 영남투데이)  |  사업자등록번호 : 511-90-61532
(본신문에 게제된 컨텐츠에 대한 모든 권리와 책임은 영남투데이에 있습니다.)
Copyright © 2020 영남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