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5.28 목 10:22
> 종합뉴스 > 경북도 뉴스
대구·경북 신규 확진 0명…이태원 클럽 방문 32명 중 28명 음성
변해철 편집국장  |  ynt@yntoda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5.11  10:41:54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지난 9일 오전 대구 북구 엑스코(EXCO) 실내 전시장에서 열린 경북대병원 2020년 제2차 정규직 공개채용 필기전형 응시자들이 고사장 입구에서 발열체크를 받고 있다. 이날 800명의 응시자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접촉 체온계로 발열 체크, 손 소독, 장갑 착용 후 에어커튼(통과형 몸 소독기)을 지나 고사장으로 입장했다. (대구 엑스코 제공) 2020.5.10/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대구·안동=뉴스1) 이재춘 기자,김홍철 기자 = 11일 대구와 경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명도 나오지 않았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코로나19 추가 감염자가 발생하지 않아 이날 0시 기준 대구의 누적 확진자는 6861명, 경북은 1324명이다.

완치자는 늘어 대구는 93.5%인 6414명, 경북은 89.2%인 1181명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 사망자는 대구 174명, 경북은 57명이다.

한편 지난 연휴 기간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 있는 클럽을 방문한 대구 거주자 18명 중 15명이 음성으로 판명됐으며, 3명의 검사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클럽을 다녀간 경북 거주자 14명 중 13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고, 고령에 거주하는 20대의 진단검사는 진행 중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변해철 편집국장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주소 : 상주시 경상대로 2817길 202호
대구본부 : 대구광역시 동부로26길 37  |  전화 : 010-4508-9677
동부취재본부 : 포항시 북구 양학천로233-1  |  전화 054-272-5109
등록번호 : 경북 아00320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변해철  |  E-mail : ynt@yntoday.co.kr
후원계좌 : 농협 351-0976-1810-33 (예금주 영남투데이)  |  사업자등록번호 : 511-90-61532
(본신문에 게제된 컨텐츠에 대한 모든 권리와 책임은 영남투데이에 있습니다.)
Copyright © 2020 영남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