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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청사초롱 불 밝혀 읍성을 걷다...청도 마실나들이 투어
변해철 편집국장  |  ynt@y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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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18  1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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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후 '쿨한 청도 마실 나들이' 테마 여행 프로그램에 참여한 관광객들이 청사초롱에 불을 밝힌채 청도 읍성위를 걸으며 한여름밤 정취를 즐기고 있다. (청도군 제공)2020.7.18/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17일 오후 '쿨한 청도 마실 나들이' 테마 여행 프로그램에 참여한 관광객들이 청사초롱을 들고 청도 읍성위를 걸으며 한여름밤 정취를 즐기고 있다. (청도군 제공)2020.7.18/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17일 오후 '쿨한 청도 마실 나들이' 테마 여행 프로그램에 참여한 관광객들이 문화해설사로부터 청도 읍성과 석빙고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청도군 제공)2020.7.18/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17일 오후 '쿨한 청도 마실 나들이' 테마 여행 프로그램에 참여한 관광객들이 청사초롱을 들고 청도 읍성위를 걸으며 한여름밤 정취를 즐기고 있다. (청도군 제공)2020.7.18/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17일 오후 '쿨한 청도 마실 나들이' 테마 여행 프로그램에 참여한 관광객들이 청사초롱을 들고 청도 읍성위를 걸으며 한여름밤 정취를 즐기고 있다. (청도군 제공)2020.7.18/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17일 오후 '쿨한 청도 마실 나들이' 테마 여행 프로그램에 참여한 관광객들이 청사초롱을 들고 청도 읍성위를 걸으며 한여름밤 정취를 즐기고 있다. (청도군 제공)2020.7.18/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17일 오후 '쿨한 청도 마실 나들이' 테마 여행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관광객들이 청도 여행 토퍼를 이용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2020.7.18/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청도=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청도군이 계절별 맞춤형 테마 여행 프로그램으로 개발한 '청도 感季무량 투어' 여름 상품인 '쿨한 청도 마실나들이 야간투어'가 한 여름을 맞아 인기를 끌고 있다.

청도 마실나들이는 야간 투어 코스로 오후에 대구에서 청도시티투어버스가 출발해 청도 박물관(또는 한국코미디타운)을 견학하고 서청도농협 직거래 장터에서 농산물 쇼핑을 한 뒤 온누리 국악예술단 공연과 전통 체험을 한다.

이어 청도읍성으로 이동해 자유식사를 한뒤 문화해설사와 석빙고를 둘러 보고 해가 지면 불 밝힌 청사초롱을 들고 읍성을 돌며 한여름 정취를 만끽한다.

투어를 마치면 읍성내 카페에서 힐링의 시간을 가진다.

청도 마실나들이 투어는 다음달 29일까지 매주 금·토요일에 진행되며 요금은 성인 4000원, 중·고생·경로·장애인 3000원, 초등학생 2000원이고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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