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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티투어, 하회마을의 가을을 선물하다
변해철 편집국장  |  ynt@y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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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1.11  21: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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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시티투어는 따사로운 햇살, 선선한 바람, 가을 빛으로 한창 물든 하회마을을 관광객들에게 선물하고 있다. 이번 하회마을 여행은 화성시 에서 오신 관광객 4명과 함께했다.

   
 
   
 

특히 이번 여행의 백미는 한국관광공사가 최근 제작하고 퓨전국악그룹‘이날치’가 등장해 초유의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Feel the Rhythm of Korea 안동편을 따라하며 여행의 재미를 한층 더한 것이다.

   
   
 

뮤직비디오처럼 만송정 솔숲, 모래사장, 하회마을 버스승강장 부용대, 탈춤 공연장, 병산서원 등 영상에서 나온 관광지를 그대로 다니며 이를 리메이크한 단체 가무를 추억 돋는 영상으로 담았다.

먼저 하회마을 부용대에서 하회마을 전경을 관람하고 나서 병산서원으로 갔다. 만대루에 올라서서 가을 산을 병풍 삼아 절경을 감상하고 지역 특산물인 간고등어 점심식사를 했다. 오후 2시에 열리는 하회별신굿탈놀이 상설공연을 관람하고 본격적으로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하회마을 구석구석을 다니며 고가옥의 아늑함을 느끼며 하회마을 가을 풍치를 감상했다.

   
 
   
 

한편, 시티투어 운영자는 관광지마다 관광객들을 성심껏 촬영하고, 차량에 설치된 와이파이를 통해 찍은 사진을 즉각 전송해 줌으로써 호평을 받고 있다.

운행코스 안내와 예약 등 자세한 내용은 안동시티투어 홈페이지(www.gbtou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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