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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큼 다가온 '신축년(辛丑年) 새해'
차승진 기자  |  artistc@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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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2.29  20: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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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29일 대구 동구 아양아트센터 아양갤러리를 찾은 시민들이 '신축년(辛丑年) 새해맞이 소(牛) 그림' 전시를 관람하고 있다.

지역 작가 109명이 2021년 소의 해를 맞아 소를 주제로 자유롭게 표현한 수채화, 유화, 문인화, 도자기 등 다양한 작품 109점을 전시한다. 전시는 내년 1월7일까지. 2020.12.29/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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