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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고 최숙현 선수에 '가혹행위' 안주현 징역 8년 선고
차승진 기자  |  artistc@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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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1.22  11: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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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13일 오전 경북 경주시청 트라이애슬론 직장운동부 운동처방사로 활동했던 안주현씨가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대구지검으로 이송되고 있다. 안 씨는 고 최숙현 선수의 전 소속팀 운동처방사로 최 선수 등에게 폭언과 폭행, 무면허로 의료행위를 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신청됐다. 2020.7.13/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트라이애슬론(철인3종) 국가대표 출신인 고(故) 최숙현 선수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 경주시청 직장운동부 전 운동처방사 안주현씨(46)가 22일 징역 8년을 선고 받았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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