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1.2.24 수 19:20
> 영남의 오늘 > 상주
상주시, 상주향교에 국가지정문화재 지정서 전달
변해철 편집국장  |  ynt@yntoda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1.22  19:58:31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강영석 상주시장과 관계자들이 22일 상주향교 금중현 전교에게 보물지정서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상주시 제공)© 뉴스1

(상주=뉴스1) 김홍철 기자 = 경북 상주시는 22일 '상주향교 대성전·동무·서무'의 보물지정서를 상주향교에 전달했다.

상주향교는 고려 고종 34년(1274년) 이전부터 존재했던 것으로 알려지며, 대성전은 국내에서 가장 큰 서울 성균관의 문묘 대성전 다음으로 큰 규모다.

상주향교의 동무·서무는 1612년(광해군 4) 창건된 이후 중수가 있었으나 조선 중기 창건 당시의 원형을 대체로 잘 간직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아 보물로 지정됐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변해철 편집국장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주소 : 상주시 경상대로 2817길 202호
대구본부 : 대구광역시 동부로26길 37  |  전화 : 010-4508-9677
동부취재본부 : 포항시 북구 양학천로233-1  |  전화 054-272-5109
등록번호 : 경북 아00320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변해철  |  E-mail : ynt@yntoday.co.kr
후원계좌 : 농협 351-0976-1810-33 (예금주 영남투데이)  |  사업자등록번호 : 511-90-61532
(본신문에 게제된 컨텐츠에 대한 모든 권리와 책임은 영남투데이에 있습니다.)
Copyright © 2021 영남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