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2.5.16 월 20:37
> 영남의 오늘 > 포항
포항시 호미곶 경관농업 단지 봄을 알리는 유채꽃 개화올해 매밀꽃부터 약 14만 평(45ha) 조성 면적 확대
변해철 편집국장  |  ynt@yntoda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3.20  14:14:17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경관작물 수매·가공·유통시설, 체험판매장 건립중

   
   
▲ 포항시 호미곶 경관농업 단지 봄을 알리는 유채꽃 개화

한반도 최동단 포항 호미곶은 지금 노란 유채꽃이 활짝 펴 봄이 왔음을 알리고 있다.

지난 겨울부터 시작된 가뭄으로 인해 일부 유채꽃이 고사하는 등 생육부진을 보였으나, 지속적인 재배 관리로 올해 4월까지 만개한 유채꽃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호미곶에는 2018년부터 10만 평(33ha)규모의 유채·메밀꽃 등 경관농업 단지를 조성하고 있으며, 매년 꾸준한 인기와 경관농업 활성화 노력으로 올해 메밀꽃부터는 약 14만 평(45ha)으로 조성 면적이 확대된다.

더불어, 경관농업 활성화를 위해 경관작물 수매·가공·유통시설, 체험판매장이 건립 중이며, 향후 경관작물 연계 로컬푸드 직매장까지 추진할 예정이다.

포항시는 코로나19 발생 이후부터 계속해서 유채·메밀꽃 행사를 취소해왔지만 올해 메밀꽃 축제는 방역상황에 따라 여부를 검토 중이다.

 

변해철 편집국장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주소 : 상주시 경상대로 2817길 202호
대구본부 : 대구광역시 동부로26길 37  |  전화 : 010-4508-9677
동부취재본부 : 포항시 북구 양학천로233-1  |  전화 054-272-5109
등록번호 : 경북 아00320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변해철  |  E-mail : ynt@yntoday.co.kr
후원계좌 : 농협 351-0976-1810-33 (예금주 영남투데이)  |  사업자등록번호 : 511-90-61532
(본신문에 게제된 컨텐츠에 대한 모든 권리와 책임은 영남투데이에 있습니다.)
Copyright © 2022 영남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