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2.5.16 월 20:37
> 영남의 오늘 > 안동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마스코트‘탈놀이단’, 축제 홍보 시작5월 14일부터 11월 5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변해철 편집국장  |  ynt@yntoda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5.12  08:13:36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안동문화의 거리, 월영교, 낙강물길공원에서 축제의 흥을 느낀다!

   
▲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마스코트 탈놀이단 축제 홍보 시작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5월 14일부터 11월 5일까지 안동문화의 거리, 월영교, 낙강물길공원 등 안동 대표 관광지에서 ‘탈놀이단’상설 공연을 운영한다.

탈놀이단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여러 장소를 옮겨 다니는 버스킹 게릴라 공연으로 진행된다. 기존 무대형 공연의 한계를 탈피하여 장소에 구애받지 않으면서 즐기는 관객 참여형 콘텐츠 위주로 구성하여 시민, 관광객의 발길 사로잡기에 나선다.

   
▲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마스코트 탈놀이단 축제 홍보 시작

주제 공연, 댄스 메들리, K-pop공연 등의 공연 프로그램에 관객이 직접 참여하는 레크리에이션도 더하여 안동 관광과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에 대한 관심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의 공식 마스코트인 탈놀이단은 지역 문화예술 인력, 대학생, 고등학생 등 40여 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2014년‘으러렁’을 시작으로 2019년 ‘드러머’에 이르기까지 축제 때마다 킬러 콘텐츠로서 축제의 흥을 돋우는 활약을 톡톡히 해왔다.

코로나19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을 개최하지 못했던 지난 2년 동안에도 탈놀이단은 안동의 주요 관광지 등에서 게릴라 공연을 벌이며 축제를 즐길 수 없는 아쉬움을 달래왔다.

안동시 관계자는 “탈놀이단이 벌이는 신명 나는 탈놀이를 통해 시민 및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탈춤축제의 흥을 미리 느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변해철 편집국장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주소 : 상주시 경상대로 2817길 202호
대구본부 : 대구광역시 동부로26길 37  |  전화 : 010-4508-9677
동부취재본부 : 포항시 북구 양학천로233-1  |  전화 054-272-5109
등록번호 : 경북 아00320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변해철  |  E-mail : ynt@yntoday.co.kr
후원계좌 : 농협 351-0976-1810-33 (예금주 영남투데이)  |  사업자등록번호 : 511-90-61532
(본신문에 게제된 컨텐츠에 대한 모든 권리와 책임은 영남투데이에 있습니다.)
Copyright © 2022 영남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