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3.6.5 월 15:06
> 영남의 오늘 > 안동
[포토뉴스]하회마을 양진당 솟을대문 아래서 '점프샷'안동 가볼만한 곳
변해철 편집국장  |  ynt@yntoda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2.18  17:36:04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안동 하회마을(사진제공=안동시청)

하회마을을 방문한 MZ세대 관광객이 양진당 솟을대문 아래서 일명 '점프샷'을 남기고 있다.
하회마을에서 가장 큰 집 격인 양진당의 솟을대문 사이로 저 멀리 문필봉(文筆峰)이 보인다

   
▲ 하회마을 양진당 솟을대문 아래서 점프샷
   
▲ 하회마을 양진당 솟을대문 아래서 점프샷(사진제공=안동시청)

붓끝처럼 생긴 삼각형의 산봉우리 형상의 문필봉은 고을에 대학자를 많이 배출한다고 알려져 이름 붙었다. 이런 연유로 사대부 집안에서는 문필봉이 바라보이는 집터를 선호하기도 했다. 

지금은 세계유산 하회마을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합격 기도의 명소이고 무엇보다 인생사진 명소로 입소문 나고 있다.

이중환은 택리지에서  "강거(江居)의 제일은 평양이요 계승의 제일은 하회"라고 극찬하기도 했다. 낙동강 물이 마을을 한 바퀴 감싸고돌아 흐르는 물돌이 마을로서 600년의 시간 동안 같은 성씨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모여 살면서 한국 전통의 문화를 간직해 왔다. 

변해철 편집국장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주소 : 상주시 경상대로 2817길 202호  |  제보전화 : 010-4528-1517
대구본부 : 대구광역시 동부로26길 37  |   전화 : 010-4528-1517
동부취재본부 : 포항시 북구 양학천로233-1
등록번호 : 경북 아00320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변해철  |  E-mail : ynt@yntoday.co.kr
후원계좌 : 농협 351-0976-1810-33 (예금주 영남투데이)  |  사업자등록번호 : 511-90-61532
(본신문에 게제된 컨텐츠에 대한 모든 권리와 책임은 영남투데이에 있습니다.)
Copyright © 2023 영남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