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7.10 금 17:28
> 영남의 오늘 > 상주
상주시, 서울시에 코로나19 위문품 상주곶감 전달
변해철 편집국장  |  ynt@yntoda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7.01  13:15:33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신종코로나19 발생 위기극복기원 상주곶감 서울시에 기부행사

 경상북도 상주시와 상주곶감유통센터 영농조합법인은 지난달 6월 30일 서울시를 방문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애쓰는 의료진, 봉사자, 취약계층 등을 위해 곶감 50,000개(250개*200박스, 6,000만원 상당)를 서울시에 전달했다

이날 기부한 위문품은 상주곶감유통센터 회원 농가에서 생산한 것이다. 전달식에는 박원순 서울시장, 강영석 상주시장, 이재훈 상주곶감유통센터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재훈 상주곶감유통센터 대표는“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에서 고생하고 있는 의료진, 자원봉사자 등에게 기관지염과 폐에 도움이 된다고 전해지는 상주 곶감을 전달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코로나19와 싸우는 분들을 위해 곶감을 기부한 상주곶감유통센터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변해철 편집국장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주소 : 상주시 경상대로 2817길 202호
대구본부 : 대구광역시 동부로26길 37  |  전화 : 010-4508-9677
동부취재본부 : 포항시 북구 양학천로233-1  |  전화 054-272-5109
등록번호 : 경북 아00320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변해철  |  E-mail : ynt@yntoday.co.kr
후원계좌 : 농협 351-0976-1810-33 (예금주 영남투데이)  |  사업자등록번호 : 511-90-61532
(본신문에 게제된 컨텐츠에 대한 모든 권리와 책임은 영남투데이에 있습니다.)
Copyright © 2020 영남투데이. All rights reserved.